Chill - Live

Tonight 이유를 모르게
기분이 이상해 oh no
순간 희미한 불빛에 나타난 실루엣
굳어버려 몸이

난 지금이 아니면 절대
널 벗어날 수가 없을 것만 같은 느낌 yeah
온 힘을 다해서 달아나 봐도 안돼
What I do, do, do, do, do?

아름다워 그래서 두려워
깊은 함정 나를 보는 너
나는 이미 두 발이 묶인 채로 또 너에게로

널 보면 널 보면 널 보면 널 보면 자꾸
갑자기 오싹 소름이 돋아

난 사랑보다 좀 더 훨씬 위험한 걸 느껴
Yeah 내 앞에 닥쳐올

아무 표정이 없는 얼굴과
그 아이 같은 웃음 사이
아찔한 그 온도 차
감히 내가 널 다 감당할 수 있을까

아름다워 그래서 두려워
깊은 함정 나를 보는 너
나는 이미 두 발이 묶인 채로 또 너에게로

널 보면 널 보면 널 보면 널 보면 자꾸
갑자기 오싹 소름이 돋아

Yeah 어둠이 짙을수록 좋아
다 나타나 show ya (Show ya)
Babe (Show ya)

Yeah 그런 표정으로 웃지 마
널 보면 나의 머릿속을 읽힌 듯이
자꾸 돋아 소름이
차가운 말로 너를 밀어도 밀리지 않아
계속 널 원해 내 마음이
이미 중독된 듯이 계속해서 파고들어
마치 미로처럼 출구가 없지
억지로 반대로 달리려 해도 결국 너에게로 가

You hovering over my head like blanche
마치 홀리듯 스치는 너의 손길
조금 위험해 위험한 걸 알아도
나 빠져나올 수 없어 카페인같이
이젠 받아들여 말하는 듯한
눈빛 몸짓 말투 목소리 다
헤어 나올 수 없지 정신을 차리면 또다시
네 옆에서 너를 부르짖어

아름다워 그래서 두려워
깊은 함정 나를 보는 너
나는 이미 두 발이 묶인 채로 또 너에게로



Credits
Writer(s): Julien Maurice Moore, Ji Um Seo, Darius Michael Bryant, Paul Brian Thompson, Chan Yeol Park, Otha Davis, Jeremy D Jasper, Ji Hyun Ki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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